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가 국회사무처가 선정하는 ‘우수 연구회’로 선정됐다.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연구회는 2021년 2월 보건의료 현안 논의를 위해 출범했다.
국회 직원 연구단체로 공인됐으며, 보건의료 분야를 주제로 활동해왔다.
연구회는 여·야 구분 없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보건의료 정책과 관련한 토론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현안을 논의해 왔다. 보건의료 학술단체와 정부 간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해 왔다고 설명했다.
정재훈 공동회장은 “연구 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 제안이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연구회에는 국회사무처 공무원과 외부 보건의료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출처: 한국일보